--------------------------------

[외로움] 4:7-11 형제 사랑은 어디에? 다른 사람들의 실제적인 필요를 채워줄 수 있는 방법을 생각해 보자.

[그리스도 도(道)의 초보를 넘어서...] 4:12-19 그리스도인으로 고난을 받으라 복음을 듣고 예수님을 믿는다고 고백한 그리스도인이 심판에 대해서 무지하여 이 땅에서 어떻게 살아야 할 지도 모르고 살고 있다면, 이것은 그가 그리스도인으로서의 믿음을 아직 시작도 하지 않은 것입니다. 왜냐하면 삶이 따르지 않는 믿음은 그리스도인의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이제 성경으로 다시 돌아가서, 죽으심과 부활을 통해서 하나님의 공의를 보이시고, 심판의 주가 되신 인자(人子)를 재발견해야 합니다. 우리는 인자(人子) 안에서만 하나님의 영원한 심판을 온전히 깨달을 수 있습니다. 인자의 심판이 곧 영원한 심판이기 때문입니다.




© OTNTFILE 신구약성경파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