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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행전 11-15장] 11장 작은 출발 이방인을 향한 하나님의 구원 사역의 불씨가 타오르기 시작했다. 성령의 임재가 바로 그 불씨였고, 그것은 안디옥에 헬라인들의 교회가 세워지는 일로 발전했다.

[제자도] 11:19-30 그리스도인 과연 안디옥 교회 성도들이 그리스도인으로 불리기까지 어떤 배경이 있었으며, 오늘날 그리스도인들이라고 스스로 부르고 있는 우리들이 그들로부터 배우고 취해야 할 모범은 무엇인가.

[사도행전 11-15장] 14:8-28 우리도 너희와 같이 성정을 가진 사람이라 여호와 하나님에 대한 배경이 없는 이방인들을 향해 처음으로 전한 메시지가 소개된다.

[사도행전 11-15장] 15:1-35 이방인과 유대인의 율법 안디옥에 온 사람들은 할례가 하나님의 언약의 표징이라고 말하면서 그것이 구원에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과연 이방인에게 유대 율법을 지키는 일이 필요한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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