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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하나님의 뜻으로 말미암은 인생 「나의 현재 모습은 하나님의 뜻으로 말미암았다」고 바울은 말한다(1절). 이것은 단순히 하나님이 허락하셔서 되어진 순간의 모습이 아니라 하나님이 그 분의 기쁘신 뜻대로 오래 전부터 만들어 오신 모습이다 (5, 9, 11절). 하나님의 뜻은 바울의 현재 모습에만 개입하시는 현재적인 뜻이 아니라, 바울의 현재 모습을 만드시기 위해서 바울의 지난 날부터(고전 15:9-10), 아니 더 근본적으로는 태초 전부터 계획하신 뜻이었던 것이다(갈1:13-15, 엡1:4).  

[그 은혜 놀라와] 2:1-10 구원, 하나님의 선물

[그리스도 도(道)의 초보를 넘어서...] 2:1-10 허물과 죄 가운데 행했던 우리 / 우리는 그의 만드신 바라 성경은 그리스도인의 과거를 “너희의 허물과 죄로 죽었던 너희”라고 묘사합니다(1절).…… ‘그리스도인’은 하나님이 만드신 자입니다. 이제 우리는 죽은 행실에서 돌이켜 ‘그리스도의 사람’이 되었습니다. 다시는 그 죽은 행실로 돌아갈 수 없습니다. (I) / (II)

4:17-24 하나님을 따라 지으심을 받은 새사람 성경은 죄 지은 아담과 하와를 처음 묘사할 때 그들의 눈이 '밝아졌다(opened)'고 얘기한다(창 3:7). 그러나 이것은 그들의 눈이 거꾸로 뜨여진 것을 말한 것이다. 그들의 눈에 들어온 것은 더 이상 하나님의 생명이 아니라 자신들의 벗은 몸이었다. 눈 안으로 들어오는 현실이 생명에서 몸으로 바뀐 것이다.

4:8-16 자라나는 그리스도의 몸 세상과 다르다고 할 수 있는 그리스도인들의 교육 목표와 내용은 과연 있는가. 있다면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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