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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 도(道)의 초보를 넘어서...] 5:11-14 단단한 식물을 먹고 있습니까? 그리스도 도(道)의 초보에 머물러서는 안 됩니다. 그 수준에 ‘머무르면’ 아무 일도 없는 게 아니라 변절할 위험에 빠집니다. 그리스도인이라면 “지각을 [지속해서] 사용하므로 연단을 받아 선악을 분변하는” 데에 이르러야 합니다.

10:19-25 우리 그리스도인들의 행복은 얼마나 큰 것인지! 왜냐하면 그리스도인들은 하나님의 원래 창조의 세상인 '형제들의 세상'을 다시 가지게 되었기 때문이다. 그것은 아비를 알게 된 후 아버지의 세상에서 아들 된 자가 첫번 째 발견하는 '현실'이다. 그래서 모든 그리스도인들은 하나님 다음으로 형제에게 관심을 가져야 한다. 하나님 다음에 '내'가 있는 것이 아니라 '형제'가 있는 것을 알아야 한다.

[그리스도 도(道)의 초보를 넘어서...] 11:1-6 하나님께 나아가는 자 왜 기독교는 ‘하나님의 아들’을 믿습니까? 아들을 믿는 의미는 무엇입니까?…… 보이지 않는 세상과 보이는 세상을 ‘하나의 세상’으로 삼고 사는 것이 믿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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