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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탄절] 9:1-9 한 아기가 우리에게 났고 이제까지는 시간만 새롭게 시작되면 내가 바뀔 줄 알았는데 하나님은 근본적으로 나를 바꾸어서 상황을 새롭게 하신다. 무엇이 우리를 이렇게 바꾸어 놓는가. 그것은 '한 아기'의 탄생이다. '한 아들'의 탄생이다.   

10:33-11:9; 누가복음 21:20-36 그리스도의 나라 예수님이 오신 이래로 옛 시대에도 혼란들은 있었는데, 특별히 이 시대가 맞은 혼란들이 인자와 하나님의 나라의 임함을 알리는 징조들의 시작이라고 말할 수 있는 근거는 뭔가

40:18-31 그리스도인의 힘세상은 변해도, 변하지 않고 또 변할 수 없는 하나님을 향한 믿음과 사랑이 있는 그리스도인...! 그런데도 왜 하나님은 항상 절대적인 분이 아니라 상대적으로 밀려나는 분이어야 할까?

43:14-21 내가 새 일을 행하리라 하나님의 과거 역사를 보면서 우리는 우리의 삶이 어떠해야 하며 또 궁극적으로 어떠할 지를 분명히 깨달을 수 있다.  

[참 부요함] 65:17-25 여호와의 복된 자손 성도의 소망은 메시아 왕국에서 그 완성을 본다. 그래서 성도는 이 땅에서 모든 것을 이루고 누리려는 세상의 어리석음과는 달리 하나님의 새 창조를 바라보는 기대로 주어진 인생을 인내한다. 그 인내는 고난이 아니라 현실을 풍요롭게 하는 원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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