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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4 말씀이 육신이 되어 생명의 길을 막으신 분이 하나님이셨기에, 하나님께서 그 길을 손수 열어주시지 않는 이상 인간이 스스로 하나님께로 나갈 수 있는 길은 열려질 수 없다. 하나님은 그 길을 어떻게 열어주셨는가?  

[예수님 만나기] 1:29-34 세례 요한이 증거한 예수 세례 요한도 예수님을 알지 못하였으나 성령을 본 후 그가 예수님에 대해 증거한 내용은 진리가 되었다. 그는 무엇이라고 증거했는가.

[그리스도 도(道)의 초보를 넘어서...] 3:31-36 아들을 믿는 자 왜 기독교는 ‘하나님의 아들’을 믿습니까? 아들을 믿는 의미는 무엇입니까?…… 보이지 않는 세상과 보이는 세상을 ‘하나의 세상’으로 삼고 사는 것이 믿음입니다.

4:3-26 예배 과연 예배의 의미는 이처럼 사람들의 이해 정도에 따라 내맡겨질 수 있는가? 예배 양식 이면에 있는 본질적인 중요성은 상관없는가? 

[외로움] 5:2-9 나만 별다른 사람이라고 느낄 때 과연 예수님은 나를 어떻게 받아주시는 걸까. 어떤 모습으로 나를 용납하시는 것일까. 그 안에서조차 안식을 누리지 못한다면 어찌할 것인가. 하나님 마저 나를 용납지 않으신다면 어떻게 하나. 그런데 하나님의 말씀은 우리의 이러한 염려를 씻어주신다. 말씀을 보면서 우리의 상처들을 드러내어 놓고 하나님의 치료를 받자.

5:39-47 성경과 그리스도 그리스도를 바라보라. 그리스도를 바라봄이 없이 눈앞에 닥친 문제해결이나 다른 사람의 논리를 제압하기 위한 수단이나 다른 사람의 행동을 꼬집기 위한 기준이나 자기 이상을 성취할 근거를 찾을 양으로 성경을 본다면 그 안에서 아무런 생명도 발견치 못할 것이다.

14:15-21 진리의 영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랑의 징표인 '계명을 지키는 것' 곧 사랑하는 자의 요구대로 해 주는 모습을 상실하지 않으려면 '진리의 영'인 보혜사를 따라야 한다.

[하나님 안에서 누리는 안식] 15:1-17 내 안에 거하라

[고난주간] 19:16b-37 다 이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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