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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탄절] 1:26-38 은혜를 받은 자여 평안할찌어다

[성탄절] 2:8-20 하나님께 영광 기뻐하심을 입은 사람들 중에 평화

2:25-32 이스라엘의 위로를 기다리는 자 시므온의 평강은 이제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우리의 것이 되었다. 그가 본 이방을 비추는 빛은 이제 우리 안에서 빛나고 있다. 그러나 한 가지 남은 일이 있다. 그 일은 우리로 또 다시 새롭게 시므온의 모습이 되라고 요구한다. 그것은 예수님의 다시 오심을 기다리는 일이다. 성탄을 하나님의 뜻대로 맞이했던 믿음의 사람들의 모습은 오늘날 예수 그리스도의 재림을 맞이할 성도들의 삶이 어떠해야 함을 일깨워 준다.

[예수님 만나기] 3:1-20 주의 길을 예비하라 왜 우리는 어느 시대보다도 주를 예비해야 할 시대에 살고 있다. 어떻게 하는 것이 주의 길을 예비하는 모습인가. 예수 그리스도의 길을 예비했던 세례 요한의 모범을 따라 그 모습을 배워보자.

[참 부요함] 6:20; 마태복음 5:3 가난한 자 왜 우리는 때로 영적인 빈곤보다 물질적인 빈곤을 더 두려워하는가? 물질적인 가난함은 눈에 보이는 고통이기 때문인가? 더 직접적인 현실이기 때문인가? 그렇다면 보이지 않는 영적인 것은 간접적인 현실인가?

13:22-30; 마 7:13-14 좁은 문으로 들어가라 예수님을 바라보면 다른 길이 보인다. 이제까지는 많은 사람들이 가는 길만 보고 살아 왔는데 그 길이 아닌 길이 있다는 것을 발견하게 되는 것이다.

[누가복음 9장] 9:1-6 제자들의 여행

[누가복음 9장] 9:7-9, 18-22 이 사람이 누군가?

[누가복음 9장] 9:10-17 빈 들에서의 배부름

[누가복음 9장] 9:37-43a 믿음이 없고 패역한 세대

[누가복음 9장] 9:57-62 쟁기를 잡은 손

[가르침] 12:13-34 사람의 생명 사람은 모양으로만 아니라 삶을 사는 방식으로도 하나님의 형상을 나타내야 하는 피조물이다.

[가르침] 12:35-59 깨어있는 종 언제든지 움직일 준비가 되어 있고, 삶의 목적을 분명히 깨닫고 사는 것, 곧 ‘목적이 분명한 준비된 삶’이 예수 그리스도의 다시 오심을 예비하는 그리스도인의 삶이다.

[가르침] 13:10-35 하나님의 나라 하나님의 나라는 율법에 갇힌 나라가 아니다. 그 나라는 진행하는 나라이며, 마지막 때에 문이 닫힐 날이 있는 나라이다.

[참 부요함] 15:11-32 아버지와 아들 아들 됨의 진실한 의미를 모르는 아들은 아버지를 안다고 할 수 없다. 두 아들의 모습은, 아버지를 아예 알려 하지 않았던 자와 알고 있다고 생각하면서 그렇지 못한 자를 나타낸다. 그들은 둘 다 아버지 집밖에서 자기의 기준을 가지고 아들됨의 정의를 찾으려 한 자들이었다.

21:20-36; 이사야 10:33-11:9 그리스도의 나라 예수님이 오신 이래로 옛 시대에도 혼란들은 있었는데, 특별히 이 시대가 맞은 혼란들이 인자와 하나님의 나라의 임함을 알리는 징조들의 시작이라고 말할 수 있는 근거는 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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