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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7 처음 행위를 가지라 주님은 에베소 교회를 향하여 '처음 행위'를 가지라고 명령하셨다. 그 행위는 처음 사랑과 연결된 행위였다. 곧 '처음 사랑이 동기가 된 행위' 바로 그것이 처음 행위였다. 과연 어떤 행위를 두고 말씀하신 것일까.

3:14-22 나로 더불어 먹으리라 장단에 맞춰 살기를 강요하는 것이 이 세대의 정신이다. 그러나 대세에 합류할 때 우리에겐 위선이라는 것이 생긴다. '위선'이라 함은 자기의 속내를 드러내지 않고 자기의 육체를 자기의 본 모습인양 드러내는 것을 말한다.

[참 부요함] 3:14-22 나로 더불어 먹으리라 라오디게아는 안과(眼科)학과 직물 산업이 유명했다. 이러한 '재정적인 성공'과 '의료의 발달'과 '환경의 부유함'은 참된 영적인 상태를 가리웠다: '나는 부자라 부요하여 부족한 것이 없다'. 주님이 이 교회를 향하여 '네 가난한 것과 눈 먼 것과 벌거벗은 것을 알지 못하도다'라고 지적하신 것은 바로 그들이 자랑하고 있는 것들의 이면에 숨어있는 영적인 실체를 가르쳐 준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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